'32강' 가능성 높지만…다시 돌아온 '경우의 수'
인천 계양 꽃마루·아라온 개발 안갯속…인수위 "적절성 검토"
[월드컵] 캐나다 미드필더 코네, 다리 골절로 결국 낙마
[글로컬] 핵 포기 않고 제재 벗는 이란…북한이 배울까
출시 12주년 '서머너즈 워'…78개 도시서 428회 온·오프라인 교류
[토요칼럼] 아무것도 모르는 기성세대
승부 가른 '한 번'의 실수…"아직 한 경기 남았다!"
개최국 멕시코에 '1 대 0' 석패…조 2위는 유지
[월드컵] 모로코 '캡틴' 하키미, 성폭행 혐의로 재판 회부
[월드컵] 미국, 호주 2-0 제압하며 조 1위 '우뚝'…32강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