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에린의 4대 비보 중 3번째 비보를 찾는 과정이 담긴 시즌4 에피소드15 ‘필멸의 가시’가 업데이트됐다.
이번 신규 에피소드 ‘필멸의 가시’는 에린의 4대 비보를 찾는 영웅 일행이 3번째 비보를 찾아 고리아스로 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스토리 진행 중 도달하는 신규 레이드 ‘황금 나무 언덕’에서는 3번째 비보, 아라드바르를 지키는 필리 ‘에스라스’가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에스라스’는 본래 숲을 지키는 늑대 수인이었으나 비보가 내뿜는 강한 살기에 잠식당한 콘셉트를 가지고 있다.
붉은 가시 형상의 창을 무기로 사용하며 공격할 때마다 잔상을 남기고 공격 템포가 미세하게 변화하는 특징이 있다.
‘에리우 무기’의 새로운 승급 단계인 ‘레어’를 오픈하고 125레벨의 신규 장비 ‘에리우 손 방어구’와 신규 반지 ‘필멸의 굴레’를 선보인다.
‘에리우 손 방어구’는 120제 장비에서 승급할 수 있다, 손·발 방어구 및 반지 3랭크 접두 인챈트 2종인 ‘물드는’, ‘헤매는’도 새롭게 추가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6일까지 열리는 ‘CHEER UP! 장비 성장 이벤트’에서는 지역 레이드와 스페셜 전투, 30레벨 이상 일반 전투 등을 완수하면 ‘CHEER UP! 장비 성장 쿠폰’을 전투별로 차등 지급한다.
넥슨은 9월 24일까지 ‘영웅의 도약’ 이벤트를 통해 115레벨 이후의 캐릭터 성장도 지원한다.
이용자는 9월 10일까지 계정 내 115레벨 이상 캐릭터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 축구 이벤트 ‘몽환의 포링컵’ 진행
3D MMORPG ‘라그나로크: Back to Glory’에서 축구 이벤트 ‘몽환의 포링컵’이 18일부터 7월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축구 콘셉트를 접목한 도전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벤트에 등장하는 몬스터와 보스는 심판, 응원단, 골키퍼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나타나며 상위 라운드에 도달할수록 전투 난이도가 상승한다.
처치한 몬스터 수에 따라 이벤트 코인인 골든 부츠 휘장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코인은 몽환 훈련소에서 몽환의 골든부츠 쿠폰 등 전용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바이시클 킥, 세기의 선방 2가지 테마의 이벤트 룰렛도 진행된다.
바이시클 킥 룰렛에서는 바이시클 킥 카드 5성, 포링컵 등장식 등이 나온다.
세기의 선방 룰렛에서는 세기의 선방 카드 5성, 최고의 선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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