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러쉬’에 ‘정복의 땅’ 점령 이후의 새로운 재미가 쏟아진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점령전 ‘파견’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파견’은 보유한 레전드 소환수를 활용해 지속적인 재화를 얻고 ‘정복의 땅’ 점령 이후의 새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각 점령지마다 요구 조건에 맞는 소환수를 편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치한 소환수의 각성 등급에 따라 보상 수량도 달라진다.
파견을 통해선 신규 성장 재화 ‘영겁의 광휘석’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소환수 ‘주노’도 추가됐다.
불 속성 오라클 ‘주노’는 원거리형 소환수로 치명타 공격 시 아군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주노’의 스토리를 담은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렌즈 투 디 엔드’가 5월 6일까지 열린다.
오는 29일까지 특별 이벤트 보스 ‘얼음마녀 글래시아’에 매일 1회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도 열린다.
◆ ‘아키텍트’ 성장시스템 ‘조율’ 콘텐츠 업데이트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에 수집형 성장 콘텐츠가 등장한다.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MMORPG ‘아키텍트’에 신규 성장 시스템 ‘조율’ 등의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조율을 활용하면 다양한 일러스트와 스토리를 수집해 캐릭터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전용 재료를 활용해 요소들을 단계적으로 해금하며 성장하는 방식이다. 몰입감과 성취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과정은 실패 확률 없이 진행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클랜 미션’도 있다.
이 콘텐츠는 클랜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방식이다.
단순한 반복 숙제가 아닌 일반적인 플레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미션이 달성되도록 설계해 부담을 낮췄다.
특히 개인별 할당량을 강제하지 않으면서도 기여도에 따른 보상을 제공한다.
신규 협동 콘텐츠 ‘클랜 원정대’도 추가됐다.
클랜원과 함께 마물의 침공을 막고 특정 목표를 사수하는 콘텐츠로 클랜 레벨별로 제공되는 4단계 난이도와 제한 시간 내 클리어 조건이 적용돼 협력과 전략적인 플레이가 요구된다.
◆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자 모집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이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컨퍼런스의 핵심 주제는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게임 개발 실무와 노하우’다.
10인 이하 소규모 개발팀이 AI를 도입해 인력과 개발 규모 한계를 극복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공유한다.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는 오렌지플래닛이 부·울·경(부산, 울산, 경북) 지역 소규모 게임사의 자생력 증진을 돕기 위해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최정상급 AI·게임 현업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경님 스마일게이트 AI기술실 실장이 ‘AI와 게임의 융합 필요성 및 장기적 성장 방향’을 제시한다.
나규봉 NC AI 팀장은 자사 생성형 AI 서비스인 ‘바르코(VARCO)’를 활용한 3D 그래픽과 사운드 제작 등 실제 개발 사례를 전수한다.
AI 코딩 교육 전문 기업 임근석 쓸모랩 대표는 ‘클로드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코딩 심화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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