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85개국 청소년에 로봇 기술∙비전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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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개막한 국제 청소년 로봇공학 경진대회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청소년 참가자들이 LG 클로이드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소통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지난 7일 개막한 국제 청소년 로봇공학 경진대회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에서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청소년 참가자들이 LG 클로이드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소통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아이티비즈 박미숙 기자] LG전자가 세계 185개국 청소년들에게 로봇 기술과 혁신 비전을 전한다.

LG전자는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인천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 청소년 로봇 공학 경진대회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를 후원한다.

LG전자는 대회 기간 미래 로봇 기술과 LG전자의 로보틱스 비전을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글로벌 청소년들은 담대한 도전을 상징하는 모형 역기가 설치된 부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LG 클로이드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다.

LG전자는 또 현장에서 담은 청소년들의 도전과 협력, 성장 스토리를 LG전자 글로벌 채널 및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소개하며 미래 세대의 혁신 정신을 전세계 고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LG전자 김효은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은 “미래 세대가 혁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로보틱스 등 차별화된 기술을 통해 더 나은 삶과 지구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가치를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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