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 개최된 2025년 오픈데이터포럼 열린세미나 참석자 단체사진. [사진=NIA 제공]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행정안전부, 민·관 협력 데이터 활용 소통 협의체 '오픈데이터포럼'과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전략을 논의하는 장을 만들었다.
NIA는 올해 10~12월 3달간 3회에 걸쳐 2025년 오픈데이터포럼 열린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미나는 공공데이터의 전략적 확대 개방을 위한 주요 현안과 산업별 고가치 데이터 요구를 파악하고, 민·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전략적 개방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세미나에선 △판결문 공개 확대 △데이터 기반 지역 맞춤형 에너지 전환 △기후·재난 대응 데이터 고도화 △인공지능(AI) 산업을 위한 고가치 공공데이터 발굴 등 사회·산업 전반의 핵심 이슈를 논의했다.
NIA 관계자는 “세미나 참가자들은 법률·기후·에너지·관광·금융 등 주요 영역에서 공공데이터가 산업 경쟁력 제고와 사회적 문제 해결의 핵심 자원이라는 점에 공감했다”고 설명했다.
황종성 NIA 원장은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고가치 공공데이터 발굴과 개방을 지속 확대해 공공의 가치 창출은 물론 민간 혁신을 지원하는 데이터 생태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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