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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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이카가 오는 6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개최한다고 KT지니뮤직이 6일 밝혔다.
유이카는 독학으로 작곡, 작사를 배워 지난 2020년부터 기타 연주 영상을 틱톡,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24년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 '감색을 그리며'를 발매했다.
활동 초기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한 유이카는 지난해 20세 성인이 되면서 얼굴을 공개했다. 같은 해 3월 첫 내한공연을 열어 한국 팬들과도 만났다.
KT지니뮤직은 "유이카만의 유니크한 J팝 감성을 국내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6일 10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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