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라 기자
- 입력 2026.01.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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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원종홍)가 고용노동부 주관 ‘영세사업장 인사노무관리체계 구축 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계적인 인사 시스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30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정부가 관련 예산을 투입해 민간의 우수한 인사관리 플랫폼 도입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소규모 기업의 노무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이 골자다.
가비아는 이번 사업에 배정된 총 9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 예산을 통해 그룹웨어 ‘하이웍스’를 공급한다. 이에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영세사업장은 25인 기준 월 15만 원 상당의 하이웍스 서비스를 전액 정부 지원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정환 가비아 이사는 “인력과 비용 문제로 노동법 준수 및 노무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세사업장이 많다”며 “소규모 기업이 비용 부담 없이 1위 솔루션을 도입하고, AI채팅을 활용한 노무 관리 자동화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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