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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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 경기에서 전방지역에서 근무 중인 초급간부와 우수복무자, 최전방에서 함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인 부자가 경기 시작 전 행사를 위해 그라운드에 올라 국민들께 경례하고 있다. 2026.6.24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육군은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 경기에서 JSA 경비대대 소속 초급간부와 드론 분야 모범간부, 최전방에서 함께 복무 중인 군인 부자 등 장병들이 시구와 시타, 시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육군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 한 달간 신한은행과 KBO, 각 구단 협조로 총 7회에 걸쳐 모범장병 시구·시타 및 장병 초청 관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4일 10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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