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부어 간편하게 조리하는 국밥 밀키트 브랜드 ‘극소수’가 누적 판매량 400만 팩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극소수’는 2024년 1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한 이후 8개월 만에 프리미엄스토어 등급을 달성했으며, 이후 2년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극소수 국밥은 물 400~450ml를 붓고 약 5분간 끓이면 완성되는 간편식 제품이다. 특허 제10-2733193호를 받은 ‘물을 부어 조리하는 방식’의 국내 최초 국밥 밀키트로, 조리 편의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해당 제품은 2025년 10월1일 기준 누적 판매량 400만 팩을 돌파했으며, 2026년 1월1일 기준 전체 리뷰 수는 8만7천 개를 넘어섰다. 돼지국밥, 순대국밥, 얼큰국밥, 살코기국밥, 내장국밥, 순대만국밥 등 총 6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판매가는 3,990원이다.
특히 부피가 작아 보관이 편리한 점, 직접 뼈를 고아 만든 육수를 사용한 점, 고기 양이 많은 점 등이 장점으로 꼽히며 빠른 조리 시간과 다양한 선택 옵션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극소수 국밥은 2026년 1월7일 기준 네이버쇼핑 돼지국밥, 순대국밥 일반 영역 랭킹 1위를 기록했다.
국밥 외 국, 탕류 제품군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극소수가 출시한 뼈해장국은 리뷰 1만 개, 갈비탕은 3천 개, 설렁탕과 소머리곰탕은 각각 4천 개 이상의 리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극소수 스토어는 국밥을 비롯해 곱창전골, 돼지막창, 소곱창모둠, 설렁탕, 뼈해장국, 갈비탕, 보쌈, 족발 등 다양한 육류 간편식을 직접 개발·판매하고 있다. 자체 제조 공장을 보유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점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극소수 브랜드 관계자는 “극소수는 직접 제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간편성과 맛을 강화한 밀키트와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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