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베네수엘라 지진 복구에 30만 달러 기부…'해피빈'도 5.4억 전달

1 month ago 34
  • 김건우 기자
  • 입력 2026.07.10 15:33
  •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진= 네이버 제공] [사진= 네이버 제공]

[아이티비즈 김건우 기자] 네이버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 성금 30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번 구호 성금은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에 각각 10만 달러씩 전달된다.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서 이용자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9일 오후 기준 약 5만 명의 참여자가 총 5.4억 원을 기부했다. 해피빈은 더 많은 이용자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해피빈에서 기부한 이용자 1명당 총 콩 10개를 매칭해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그동안 자연재해 및 재난 상황 극복을 위한 국내외 지원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3월 경상·울산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억 원을 기탁했으며,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김건우 기자의 프로필 이미지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