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신화던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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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자료제공=넷마블>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이 언리얼 엔진5 적용 이후 발표한 신화던전을 추가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최초의 신화 던전 ‘맹독의 화원’을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넷마블은 지난달 28일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넥스트(NEXT)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신화던전 ‘맹독의 화원’, 신규 직업 ‘용권사’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된 ‘맹독의 화원’은 고대와 신화 난이도로 구성된 신규 4인 던전이다. 이계 6막 2부 [다가올 전쟁] 퀘스트를 완료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던전 진입 후 타르곤 무리와 ‘사화령’을 처치한 뒤 화원 깊숙한 곳에서 맹독을 다루는 거대한 거미 군주이자 최종 보스인 ‘팔독모’와 전투를 펼치게 된다.

최종 보스 ‘팔독모’는 빠른 공격 속도와 강력한 광역 공격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독폭탄’ 관리, 거미줄 차단, ‘보호석’ 방어 등 파티원 간의 긴밀한 협동을 요구하는 다양한 기믹을 수행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이다.

신화 등급 장비의 상위 단계인 ‘빛나는 신화 장비’가 추가됐다.

해당 장비는 무기, 귀걸이, 목걸이 3개 파츠로 구성됐다. 공격형(화신/진일), 방어형(수신/태일), 대인형(주일/비상) 타입을 선보인다.

이용자들은 10강화 이상의 신화 장비와 전용 도안, 재료를 활용해 ‘빛나는 신화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장비 성장 과정에서 반복되는 실패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강화 점수 시스템’도 도입됐다.

고대 등급 수호신령 가호가 새롭게 확장됐다.

‘각성 에르나’, ‘각성 헬리나’, ‘영혼흡수 에르나’, ‘각성 어린 설희’ 등 신규 가호 4종이 추가됐다.

가호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진·극’ 진화 시스템이 함께 업데이트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7월 28일까지 던전 및 레이드 클리어 횟수에 따라 ‘신화 던전 입장권 조각’ 등을 지급하는 ‘던전 탐험을 떠나자!’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와함께 수호신령 가호 획득 및 진화 미션을 통해 ‘고대 수호신령 가호’를 제공하는 ‘가호, 진화의 시간’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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