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기대작인 MMORPG ‘SOL:enchant(이하 솔:인챈트)’가 18일 12시 정식 출시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솔: 인챈트’를 18일 12시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전했다. 또한 각각 모바일 및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PC에서 실행 중인 ‘솔:인챈트’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와 함께 총 6개 월드 30개 서버를 오픈한다.
일반 이용자들만 이용 가능한 ‘일반 월드’와 스트리머들이 활동할 수 있는 ‘스트리머 월드’를 구분해 운영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해 보다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한편 넷마블은 3월5일부터 사전등록을 진행,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지난달 29일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6월5일까지 진행, 조기 마감하는 등 ‘솔:인챈트’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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