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펜타곤 소속 영웅이 2주만에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되는 펜타곤 영웅은 [잔혹한 선고] 오르카다. 공격형 영웅으로 메인 딜러가 스킬을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세븐나이츠 리버스’에는 펜타곤 소속 각성 영웅 ‘델론즈’와 신규 지원형 ‘클레미스’가 업데이트됐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오르카’ 및 각성 영웅 2종을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르카’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시나리오 이벤트 ‘단 하나의 소원’도 추가됐다.
기존 희귀 등급 영웅들의 활용도를 높여줄 각성 영웅 2종도 추가됐다.
[혹한의 신성] 헤브니아는 PvE 콘텐츠에 특화된 공격형 영웅으로 전투 중 아군에게 버프 및 회복을 지원한다.
[홍염의 신성] 헬레니아는 강력한 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길드전 방어덱의 핵심 영웅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영웅 각성 조건 완화가 정식 적용됐다.
기존에는 6초월 및 스킬 강화 완료가 필수였으나 초월 조건이 사라지고 스킬 강화만 완료하면 각성이 가능하다.
각성 이후 5종의 모든 스킬을 추가로 강화해야했던 방식에서 각성 스킬 1종만 추가로 강화하도록 변경해 이용자들의 육성 부담을 완화했다.
이 외에도 모험 28영지 추가 및 무한의 탑 400층 확장이 이뤄졌다.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19/news-p.v1.20260619.069ac3cc5b7a46f6a93e54b70095a759_P1.pn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