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실의 뉴스 읽기] 30년 전 포스텍 서버 뚫었던 해커가 ‘제조 AI 첨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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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비팩토리 대표는

1996년 가을 카이스트 대학생은 경쟁 대학인 포스텍 서버를 뚫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놨다. 해킹 동아리 간 경쟁이었지만 결국 40일간 구치소 생활까지 했다. 30년이 흐른 지금 그는 화장품 냄새를 맡아가며 제조 현장에 뛰어들어 ‘산업의 판’을 해킹하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구글에 기업을 매각한 것을 포함, 벌써 여섯 번째 창업에 나선 노정석(50) 비팩토리 대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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