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월드컵 기간 과달라하라에 '코리아하우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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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운영되는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 전경'

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기간 우리 축구 대표팀 취재 지원과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위해 '하나은행 코리아하우스(미디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리아하우스는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차려진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에 조성되고, 공식 기자회견 및 감독·선수 인터뷰 공간, 국내외 미디어 취재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미디어센터로 운영됩니다.

협회가 월드컵 베이스캠프에 코리아하우스를 마련하는 것은 2014 브라질·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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