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터멜론,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4개 프로젝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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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워터멜론 제공] [사진=더워터멜론 제공]

더워터멜론(대표 차상우·우승우)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4개 프로젝트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국제 디자인 시상식이다.

수상작은 △CJ푸드빌 '올리페페(OLIPEPE)' 브랜드 개발(Brand Design & Identity) △대상그룹 청정원 'K-푸드 디지털 디자인 시스템' 개발(Brand Design & Identity) △교보문고 'The Scent of Page' 리브랜딩(Packaging Design) △대동여주도 전통주 브랜드 '도한(道韓)' 개발(Packaging Design) 등이다.

더워터멜론 관계자는 "브랜드 전략과 디자인, 고객 경험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워터멜론은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디자인, 캠페인 실행까지 통합 브랜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외 디자인 및 마케팅 어워드에서 수상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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