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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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 김태웅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8일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2라운드 팀 및 개인상 시상 내역을 발표했다.
MVP 김태웅은 2라운드 5경기에서 20골, 도움 10개, 스틸 3개 등의 활약을 펼쳤다.
MVP는 매 라운드 공격과 수비 등의 항목을 포인트로 채점해 수상자를 정한다.
김태웅이 264점으로 MVP에 뽑혔으며 박세웅(SK)이 239점으로 2위에 올랐다.
플렉스(flex) 2라운드 베스트팀은 1라운드에 이어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MVP 상금은 100만원, 베스트팀 상금은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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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2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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