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오픈소스 프로젝트 ‘아사고’ 출범…안전한 AI 구축∙운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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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소스 프로젝트 ‘아사고’ 출범…안전한 AI 구축∙운영 지원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홈 뉴스 SW 김문구 기자 입력 2026.08.05 11:14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진=레드햇 제공]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레드햇이 AI 거버넌스를 운영 가능한 AI 시스템으로 자동 전환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아사고(asago)’를 출범했다. 아사고는 AI 거버넌스 정책과 개발·컴플라이언스 프로세스를 하나의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로 연결해, 기업이 보다 안전한 AI 시스템을 빠르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사고는 표준화된 오픈소스 플랫폼과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활용해 복잡한 기업 및 규제 AI 거버넌스 정책을 실제 운영 통제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는 레드햇과 엔비디아가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Open Secure AI Alliance) 회원으로서 추진해 온 협력의 연장선에 있다. 개발자의 유연성과 운영 조직의 거버넌스 요구를 △리스크 매핑 △리스크 평가 △리스크 완화 △프로덕션 배포 등 네 단계에 걸쳐 연결한다. 스티븐 훌스 레드햇 AI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은 "아사고는 기업의 정책 정의와 실제 운영 중인 에이전트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기업용 AI의 다음 단계를 제시한다"며 "이를 통해 기업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AI를 안심하고 확장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운영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아이티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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