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블랑 리꼼, 롯데홈쇼핑 완판…2월 1일 AK플라자 분당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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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리꼼 코스메틱(Licorne Cosmetics, 이하 리꼼)이 1월 31일(토) 오후 13시 55분, 롯데홈쇼핑 TV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판매하며 완판을 기록했다. 앞선 현대홈쇼핑 완판에 이어 두 채널 연속 성과로, 제품 경쟁력과 고객 신뢰를 다시 확인했다.

리꼼은 완판 열기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다. 2월 1일(일) AK플라자 분당점 신규 오픈과 함께 오픈 기념 현장 이벤트를 순차 진행한다. 방문 고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한정 구성, 구매 사은 혜택 등을 마련했으며, 세부 일정과 구성은 매장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특히 TV 방송에서 높은 호응을 얻은 홈쇼핑 전용 제품을 분당점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힌다.

분당점은 체험 중심 운영을 강화했다. 에스테틱 현장 노하우를 반영한 상담 존을 운영하고,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수준의 피부진단기기를 상시 배치해 수분·유분·탄력 등 핵심 지표를 간편 측정한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데일리·집중 관리 루틴, 사용 순서·권장량·레이어링 팁을 즉시 제안해, 첫 구매 후 적용까지 한 번에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현장 상담은 혼잡 완화를 위해 순차 진행하며, 일부 이벤트·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리꼼 신승현 대표는 “연속 완판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분당점 오픈을 계기로 오프라인 체험과 맞춤 상담을 한층 고도화해 만족도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꼼은 AK플라자 수원점을 운영 중이며, 분당점 오픈 이벤트 및 운영 공지는 공식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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