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에 겨울 지역 ‘오렌 월드’가 등장한다. 이와함께 새로운 PvP 서버 ‘오렌’도 오픈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 클래식’에 ‘잔혹한 눈의 마을, 오렌’을 업데이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겨울이 지배하는 새로운 지역 ‘오렌 월드’ ▲신규 던전 ‘상아탑’ 등이 등장한다.
새로운 PvP(이용자 대 이용자) 서버 ‘오렌’은 4일 20시에 오픈한다.
엔씨는 ‘오렌 월드’에 앞서 ‘화룡의 둥지’, ‘발라카스의 레어’, ‘지저성’ 등을 선보인바 있다.
이용자는 ‘오렌’ 월드의 필드 사냥터인 ‘엘모어 격전지’와 ‘설벽’에서 ‘아이언 골렘’, ‘에티’, ‘눈사람’ 등 강력한 냉기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오는 10일 ‘오렌’ 지역에 보스 몬스터 ‘얼음 여왕’이 등장하는 ‘얼음 수정 동굴’ 던전도 추가될 예정이다.
업데이트된 ‘상아탑’은 시간 제한 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신규 던전이다.
입구부터 3층까지는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NPC가, 4층부터 8층에는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한다. ‘상아탑’의 보스 몬스터는 ‘데몬’이다.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