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덕트, 구세군희망나누미에 해태웨하스 콜라보 배터리 출시 기념 식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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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기 브랜드 미니덕트가 해태제과와의 이색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해태웨하스 미니덕트 웨하스 도킹형 미니 고속 보조배터리’ 출시를 기념해 나눔을 실천했다.

미니덕트(대표 윤건호)는 구세군희망나누미(본부장 곽용덕)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해태웨하스 및 식품류 총 9,700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미니덕트가 신제품 출시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고자 기획한 것이다. 미니덕트 윤건호 대표는 “해태웨하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신제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임과 동시에, 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를 전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구세군희망나누미를 통해 보훈 기관과 국가유공자 가정에 전달되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물품은 구세군희망나누미 ‘착한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해당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구세군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구세군희망나누미 곽용덕 본부장은 “소외된 이웃을 먼저 떠올려 주시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니덕트에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호국보훈 가정에 잘 전달하겠으며, 착한가게 수익금 역시 복지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미니덕트는 지난 2025년에도 구세군 아동복지시설에 ‘오예스 1만 박스’를 기부하며 아이들에게 달콤한 간식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전한 바 있다. 이처럼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구세군희망나누미와 인연을 맺으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건호 대표는 “지난 2025년 구세군 아동복지시설에 오예스 1만 박스를 전달했던 마음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곽용덕 본부장은 “지난해 구세군 아동복지시설에 오예스 1만 박스를 기부해 줬던 것에 이어, 올해도 미니덕트의 행보에 감동을 받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콜라보 제품은 해태제과의 장수 상품인 ‘웨하스’의 패키지 디자인을 미니덕트 특유의 미니멀하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도킹형 고속 보조배터리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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