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진’ 양대 마켓 인기 게임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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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전설:진’ <자료제공=브이파이브게임즈>

모바일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진’이 양대마켓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

브이파이브 게임즈(대표 박미란)는 모바일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 진’이 정식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른데 이어 지난 7일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1위를 석권했다고 8일 밝혔다.

브이파이브게임즈는 원작의 도트 픽셀 아트 감성, 동양적 세계관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구현한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이 게임은 양전사, 음전사, 화술사, 천술사, 지도사, 수도사 등 총 6개 직업을 기반으로 캐릭터 성장과 직업별 전투의 재미를 제공한다.

원작에도 6개 직업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의 성장과 직업별 전투가 제공돼 모바일로 그대로 옮겨 놓은 분위기다.

자동사냥 기능으로 편의성을 더한 것도 인기를 끈 요인 중 하나라는 분석이다.

특히 경매장 거래를 통한 아이템 거래의 재미와 필드에서 펼쳐지는 PK(이용자 간 전투), 패널티 시스템을 함께 지원해 모바일 무협 MMORPG 특유의 긴장감 있는 전투와 경쟁 구조를 구현했다는 평가다.

문파 간 대규모 전쟁 콘텐츠 ‘공성전’도 원작 MMORPG에서 느낄수 있었던 협동과 경쟁의 전투 경험을 모바일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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