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기반 HR·분산 자원 최적화·공간컴퓨팅 등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남상도)은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영상처리 등 차세대 기술 분야에서 총 7건의 신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미소정보기술은 7건의 신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사진=미소정보기술]이번에 등록된 신규특허는 △AI △XR △HR(인적자원관리) △시각 인식 △음성 인식 △분산 자원 최적화 △공간 컴퓨팅 등 다양한 분야에 해당한다.
주요 특허는 메타버스 환경 기반 가상공간 구축 장치 및 방법 등 메타버스 기반 HR 기술, 딥러닝 기반 사용자 시선 추적을 활용한 빔 프로젝터 왜곡 보정 기술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비전 기술, 시소러스 기반 음성 인식 오류 정정 기술, 분산 유휴자원의 인공지능 최적화 제어 시스템 등 AI 응용 기술 등이다.
2026년 3월 말 기준 미소정보기술은 4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총 100여 건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남상도 미소정보기술 대표는 “이번 특허 등록은 당사의 AI 및 데이터 플랫폼 기술이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여년간 헬스케어, 제조, 건설 등 주요 산업에서 축적한 기술 역량을 보호하고 권리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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