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영화의 주연을 맡았습니다.
1999년 개봉한 '노팅힐'에서 영감을 받은 영화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넷플릭스는 리사가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주연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노팅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으로, '북스마트',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를 쓴 작가가 집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영화의 제목과 공개 시기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리사는 지난해 공개된 HBO 드라마 '화이트 로터스' 시즌3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마동석, 이진욱 씨 등과 액션 영화 '타이고'를 촬영하고 있는데, 전쟁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의 친구이자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팀 멤버인 리아 역을 맡았습니다.
(화면출처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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