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4관왕에 도전하는 '빙속 괴물' 조던 스톨츠(미국)가 12일(한국시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12월 ISU 월드컵 4차 대회에서 500m 1·2차, 1000m, 1500m, 매스스타트까지 5개 종목을 모두 제패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
미국 언론으로부터 일찌감치 '겨울 올림픽의 펠프스'로 불리며 이번 대회 최고 스타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21살 스피드스케이팅 천재' 스톨츠의 이야기와 밀라노 현지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만나보세요.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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