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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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주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서울마주협회는 16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마사회와 소외계층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경북 문경 소재 신망애육원 원아들은 지난 13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경마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 학습을 했다"고 전했다.
협회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700만원의 기부금도 전달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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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6일 14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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