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수 뎀벨레가 발롱도르에 이어 피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는데요.
우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선택도 뎀벨레였습니다.
지난 시즌 35골을 폭발시키며 파리의 창단 첫 챔스리그 우승을 비롯해 '4관왕'을 이끈 뎀벨레가,
[우스만 뎀벨레!]
발롱도르에 이어 피파 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우스만 뎀벨레/파리 공격수 : 파리 동료들과 저에게 투표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도 투표에 참여했는데요.
1순위 뎀벨레에 이어 2순위로 '절친' 케인을 뽑은 게 눈에 띄네요.
베스트11에는 무려 6명의 파리 출신 선수가 이름을 올렸고, 엔리케 감독도 최고 사령탑으로 선정돼 시상식은 그야말로 '파리 잔치'가 됐습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박태영)

1 month ago
12
![[속보]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한국 두 번째 메달](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10/202155501_1280.jpg)
![[1보]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한국 두 번째 메달](https://img0.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00830001300_P4.jpg)
![[올림픽] 빙속 김민선 18위에도 회심의 미소 "그린 라이트 봤다"](https://img6.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00430001300_P4.jpg)


![[올림픽] 올림픽 데뷔전서 '톱10'…빙속 이나현 "500m서 메달 도전"](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00330001300_P4.jpg)
![[올림픽] 실력도 연애도 최고!…네덜란드에 '1호 금메달' 선물한 레이르담](https://img3.yna.co.kr/photo/etc/epa/2026/02/10/PEP20260210070201009_P4.jpg)
![[올림픽] 빙속 이나현, 여자 1,000m 9위…역대 한국 최고 순위(종합)](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0022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