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제25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쇼트트랙 임종언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기 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18·고양시청)이 올림픽 홈페이지가 꼽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이징 스타' 1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현지시간 2일 임종언 등 이번 대회를 빛낼 신예 선수 10명을 소개했습니다.
올림픽 홈페이지는 "임종언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강원도청)을 제치고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정상에 올랐다"며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에선 화려하게 시니어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6 days ago
5






![[올림픽] 공책 들고 밀라노로…이해인, 글과 그림으로 버티는 첫 대회](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2/10/AKR20260210001300007_01_i_P4.jpg)
![[올림픽] 김재열 IOC 집행위원 "영광스러운 자리…후배 양성에 도움"](https://img6.yna.co.kr/photo/yna/YH/2026/02/09/PYH2026020920360001300_P4.jpg)
![[올림픽] '대회 첫 금' 스위스 스키 폰 알멘, 첫 2관왕 영예도](https://img6.yna.co.kr/photo/reuters/2026/02/09/PRU20260209575201009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