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현장의 ‘슬랙’이자 환자 관리의 핵심 도구로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애프터닥을 처음 구상할 때부터 병의원 직원 모두가 쓰는 ‘업무용 툴’이 되도록 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했다. ‘동네 의원에서 해야 할 환자 관리를 기술로 보완하면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는 확신으로 3년간 반복 검증을 거쳤고, 그 결과 애프터닥은 국내 500여 곳의 병원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강종일 메디팔 대표는 애프터닥을 처음 구상할 때부터 병의원 직원 모두가 쓰는 ‘업무용 툴’이 되도록 하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했다. ‘동네 의원에서 해야 할 환자 관리를 기술로 보완하면 병원과 환자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는 확신으로 3년간 반복 검증을 거쳤고, 그 결과 애프터닥은 국내 500여 곳의 병원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