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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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페셜올림픽상 시상식 수상자들이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스페셜올림픽상 시상식'을 열고 발달장애인 체육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17개 부문 개인 24명과 4개 단체가 선정됐다.
롤러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하는 박하은과 다니엘학교 정재명 교감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수호 선수위원장과 경기도 장애인 e스포츠 연맹, 천종호 풋살 감독은 체육 선수, 단체, 지도자 진흥상을 받았고 민경호, 김경석, 이진영, 문명환은 문화예술부문 진흥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도지부 진흥상은 경기 스페셜올림픽코리아에 돌아갔다.
이날 시상식엔 정양석 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 홍덕호 문체부 장애인체육과장 등이 참석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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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5일 18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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