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라 기자
- 입력 2025.12.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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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아라 기자]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 및 일부 협력사 직원의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26일 신세계아이앤씨는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8만여명의 사번과 이중 일부의 이름, 소속부서, IP주소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사고 인지 즉시 관련 시스템 및 계정에 대한 긴급 점검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며 "관계 기관에 신고도 진행했으며, 향후 정확한 사고 원인과 영향 범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세계아이앤씨는 해당 사실을 사내 공지를 통해 임직원에게 안내하며, 업무 시스템 계정 비밀번호 변경과 의심스러운 이메일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관계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보안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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