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KLPGA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했다.
신지우는 24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0차전(총상금 7천만원)에서 1,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6타를 쳐 동타를 이룬 김나현과 연장전에 들어갔다.
18번 홀(파5)에서 이어진 네 번째 연장전에서 김나현은 파를 했고, 신지우는 3m 거리의 버디 퍼트에 성공해 드림투어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천50만원이다.
이혜원이 합계 9언더파 137타로 3위, 박제희가 합계 8언더파 138타로 4위에 올랐다.
cty@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24일 17시42분 송고







![[쇼츠] 골프 치는 트럼프 뒤로 포착된 이것은?](https://img0.yna.co.kr/etc/inner/KR/2026/08/12/AKR20260812081400704_01_i_P4.jpg)
![[영상] 암살 위협에 긴장?…트럼프 골프장에 이동식 방공미사일 포착](https://img4.yna.co.kr/etc/inner/KR/2026/08/12/AKR20260812077700704_01_i_P4.jpg)





![[테크 차이나] DeepSeek V4 Flash 1위… 중국 모델 강세 지속(OpenRouter 주간 AI 모델 사용량 순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8/06/news-p.v1.20260806.379c2eee15bb4be5b29d934a203a6106_Z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