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써치엠(대표 박규태)이 AI 기반 광고 운영 솔루션 ‘에스엠페이(SMPay)’ 출시를 기념해 광고주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MPay를 처음 이용하는 광고주에게는 최근 광고 운영 기준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초기 정착 지원금이 제공된다. 지원금은 최초 계약 완료 후 네이버 비즈머니 계정을 통해 지급된다.
또한 광고주가 보다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협의가 이뤄진 목표를 기준으로 운영 성과 달성을 지원하는 성과 보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SMPay를 3개월 이상 정상적으로 이용한 광고주에게는 실제 광고 소진 금액 기준 총광고비의 5%를 추가 지원하는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네이버 광고를 운영하는 광고주 가운데 당사를 광고 운영 대행사로 설정하고 SMPay를 이용하는 신규 및 이관 광고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SMPay는 광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광고 운영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광고 운영 솔루션이다. 광고주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광고 운영 프로세스와 성과 관리 체계를 지원한다.
써치엠 관계자는 “광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부담과 운영 리스크로 인해 시작을 망설이는 중소사업자들이 많다”며 “18년간 축적한 광고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중소사업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최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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