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랩은 클라우드 서버 워크로드 보안 플랫폼 '안랩 CPP'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구성한다. 기업별 클라우드 규모와 보안 요구에 따라 '안티 멀웨어(Anti-malware)'와 '클라우드 네트워크 침입 탐지·방지(Host IPS)'를 단일 에이전트 환경에서 개별 또는 결합 형태로 제공한다.
안티 멀웨어는 자원 모니터링과 함께 악성코드 탐지·차단 기능을 지원한다. 호스트 IPS는 네트워크 행위 분석을 기반으로 운용체계(OS)·웹·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과 네트워크 기반 위협을 탐지·차단한다.
특히 안랩 CPP는 행위 기반 분석 기술을 적용해 알려지지 않은 악성코드와 비정상 공격 패턴 대응도 가능하다.
수요기업은 오는 21일까지 '클라우드서비스 지원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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