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5.12.15 08:30 수정2025.12.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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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의 SAFA 플랫폼은 항체를 대체할 수 있는 약물 전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알부민 기반의 조직 선택적 이동성과 나노바디 기반의 타깃 특이성을 결합해 기존 항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 파이프라인인 APB-A1과 APB-R3는 글로벌 기술이전과 임상 진전을 거듭하며 플랫폼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업종을 담당하는 이선경 SK증권 연구원이 차상훈 에이프릴바이오 대표를 만나 플랫폼 기술의 차별성과 사업 전략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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