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 삼성에피스와 손잡고 AI 항체신약 개발나선다
프로티나가 47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국책 과제를 수주한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백민경 서울대 교수 연구팀도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차...
프로티나, 삼성에피스와 손잡고 AI 항체신약 개발나선다
프로티나가 470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체 바이오베터 개발 국책 과제를 수주한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백민경 서울대 교수 연구팀도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