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최초의 쌍둥이 영웅 등장…배경과 능력은?

1 hour ago 1

‘에픽세븐’ 최초의 쌍둥이 영웅 등장…배경과 능력은?

  • 안희찬
  • 입력 : 2026.06.08 16:57:28

‘에픽세븐’

‘에픽세븐’ <자료제공=스마일게이트>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쌍둥이 영웅이 등장한다.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에 쌍둥이 영웅 ‘리안나’와 ‘루시엘라’를 업데이트했다.

‘리안나’와 ‘루시엘라’는 ‘에픽세븐’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쌍둥이 영웅이다.

‘리안나’와 ‘루시엘라’는 진행 중인 에피소드6 ‘종언의 만가’ 스토리에서는 비밀 결사 조직 ‘검은 성배’의 집행관이자 암살자로 등장해 주인공 ‘라스’ 일행과 대립한다.

모험가 ‘라스’는 3성 기사 영웅으로 노토스를 통해 인간의 몸으로 신성을 제어하는 법을 익혔고 오르비스를 지키기 위해 오르비스의 각 국가들과의 연합을 추진하려는 이제라를 돕는 대사의 역할을 맡고 있다.

‘리안나’와 ‘루시엘라’는 5성 등급의 암속성 도적 클래스로 쌍둥이라는 설정에 맞게 전투에서도 서로 교체하면서 플레이가 가능한 최초의 영웅으로 등장한다.

고유 강화 효과 ‘잔몽의 나비’는 자신의 회피를 70% 증가시키고 ‘리안나’에게는 효과적중 증가, ‘루시엘라’에게는 치명 피해 증가를 제공해 각자 스킬의 위력을 한층 강화한다.

1스킬과 2스킬은 ‘리안나’와 ‘루시엘라’가 각각 다른 명칭과 효과를 가지고 있어 전투 상황에 따라 적에게 약화효과를 발생시키거나 자신을 강화하는 등 유연하게 플레이 할 수 있다.

특히 2스킬은 사용할 때마다 ‘리안나’와 ‘루시엘라’가 서로 교체되면서 추가 턴이 발생하는데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면 교체된 영웅이 추가 턴에 앞서 1스킬을 한 번 더 발동한다.

3스킬인 ‘죽음의 추격’은 ‘리안나’와 ‘루시엘라’가 연계해 적 전체에 높은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강화효과를 해제하고 ‘공포’와 같은 약화효과를 부여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