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인기 RPG 재구성…엔씨 PC방서 무료 체험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엔씨소프트는 자사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대원미디어의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환세취호전 플러스'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엔씨소프트]이날부터 퍼플 이용자들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를 구매·플레이할 수 있다. 두 게임은 1990년대 인기 RPG를 현대적 그래픽, 시스템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엔씨는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구매한 모든 이용자에게 △OST 모음집(MP3) △디지털 저니북(PDF) △월페이퍼 2종 등 디지털 기념품(굿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환세취호전 플러스의 경우 오는 18일까지 퍼플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엔씨 제휴 PC방인 '엔씨패밀리존(NCFZ)'에서는 두 게임을 구매 없이 체험할 수 있다.
앞서 엔씨는 지난달 대원미디어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등 대원미디어의 패키지 게임에 대한 판매·서비스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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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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