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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실업 입단 첫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유예린은 10일 경남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권아현(양산시청)을 3-1로 물리쳤다.
이로써 지난해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하며 실업 무대에 오른 뒤 처음으로 개인전 우승을 이뤄냈다.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양산시청 권아현-이정연 조가 파주시청 심민주-윤선아 조를 3-1로 물리쳤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오준성을 앞세운 한국거래소가 결승에서 한국수자원공사를 3-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10일 16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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