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치 캐리어 최대 4개 적재⋯"공항 이동, 골프 등 다양한 이동 수요 충족"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택시는 최대 5명까지 탑승 가능한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 '프리미어밴'을 1일 선보였다.
[사진=우버택시]이 서비스는 공항 이동과 여행, 골프 등 증가하는 가족·단체 이동 수요를 반영해 선보인 것이다. 30인치 캐리어 기준 최대 4개까지 적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우버 앱 내 차량 옵션에서 프리미어밴을 선택해 호출할 수 있다. 탑승 전 앱에서 확인한 요금이 그대로 결제되는 방식인 사전확정요금제로 운영된다. 우버택시 멤버십 우버원 구독자는 결제 금액의 최대 5%를 크레딧으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서울을 시작으로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탑승 시간을 미리 설정할 수 있는 예약 기능도 순차 도입해 공항 이동 등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우버택시 관계자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인 우버 앱 접근성을 바탕으로 승객과 기사 모두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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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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