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뢰는 영원히 희생자를 낼 준비가 되어 있다(The landmine is eternally prepared to take victims).” 조디 윌리엄스의 1997년 노벨평화상 수상 소감문 핵심입니다. 그녀는 대인지뢰를 영원한 초병, 완벽한 군인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전쟁이 끝나도, 군대·국가가 명령을 멈춰도 군인·민간인 가리지 않고 살상을 이어가기 때문이지요.

“지뢰는 영원히 희생자를 낼 준비가 되어 있다(The landmine is eternally prepared to take victims).” 조디 윌리엄스의 1997년 노벨평화상 수상 소감문 핵심입니다. 그녀는 대인지뢰를 영원한 초병, 완벽한 군인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전쟁이 끝나도, 군대·국가가 명령을 멈춰도 군인·민간인 가리지 않고 살상을 이어가기 때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