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글로벌 누적 다운 500만 돌파
- 임영택
- 입력 : 2026.02.06 14:23:35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대표 IP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한 전략 게임이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151개국에 정식 출시됐으며 출시 직후 미국 구글플레이, 일본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하고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번 500만 다운로드 돌파는 북미와 유럽, 일본 등 기존 출시 지역에서의 꾸준한 인기와 지난 5일 진행된 한국, 대만 지역 정식 출시 효과가 더해진 결과다. 특히 전략 장르의 견고한 게임성과 IP 파워가 더해지며 원작 팬과 전략 게임 이용자를 모두 사로잡은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조이시티는 앞서 개최된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해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글로벌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며 상승세를 지속하겠다는 계획이다.


!["화질 별론데? 오히려 좋아"…카리나·조이도 푹 빠졌다는데 [현장+]](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1.43233197.1.jpg)
![[서울 자치구청장 릴레이 인터뷰]〈13〉오승록 노원구청장 “2029년 S-DBC 착공…노원을 '바이오 R&D 메카'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2/05/news-p.v1.20260205.658cd37f68a14a89a180565be4a37041_P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