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한국·대만 시장 출시
- 임영택
- 입력 : 2026.02.05 14:09:53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BIOHAZARD Survival Unit)’을 한국과 대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캡콤의 인기 지식재산권(IP)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제작한 전략 게임이다. 원작의 공포감을 다양한 게임 모드를 통해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실시간 전략 전투의 묘미를 살려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조이시티는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서비스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특히 지난 1월 열린 ‘타이베이 게임쇼’에 참가해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기대감을 높인 만큼 양국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다양한 미션을 통해 게임 정착을 돕는 필수 재화를 지급한다.
조이시티 박준승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재미와 완성도를 한국과 대만 이용자분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략 게임 팬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는 타이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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