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지난해 매출 1401억·영업익 50억…“신작 모멘텀 확보 주력”
- 임영택
- 입력 : 2026.01.19 17:38:54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401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56.3% 감소한 결과다. 또 당기순손실 83억원을 기록했다.
조이시티는 “시장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일부 타이틀의 무형자산 손상차손을 책정해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연결기준 매출 480억원, 영업이익 27억원, 당기순손실 6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4.2%, 영업이익은 32.7% 늘었다. 당기순손실 규모는 줄었다.
조이시티는 올해를 실적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고 신작 모멘텀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내달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한국, 대만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프리스타일 풋볼2’의 글로벌 서비스도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상황이다.
조이시티는 “기존 라이브 게임의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신작 라인업이 가세하는 2026년에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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