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우리 이야기 하겠다"⋯스트레이키즈, 빌보드·그래미보다 중요한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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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기자 입력 2026.08.06 15:22 10번째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 발매 "새로운 도전"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우리는 아직 배고프다."스트레이 키즈는 숫자로 말하는 '성과'가 아닌, 음악에 대한 '영향력'을 이야기 했다. '빌보드 200' 최초의 기록과 그래미 이슈 등에 연연하기보단, 전세계 더 많은 팬들을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스트레이 키즈(아이엔 승민 필릭스 한 현진 창빈 리노 방찬)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10번째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컴백 소회를 밝혔다. 2025년 11월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SKZ IT TAPE 'DO IT') 발표 이후 9개월 만의 새 앨범이자 2026년 첫 컴백작이다.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새 미니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여름에도 새 앨범을 발표했고 멋진 국내외 성과를 쌓았다. 기세를 이어 이번 앨범도 열심히 작업했고 더 진화한 스트레이키즈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것 저것 다 해내는 컴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컴백 자체가 오랜만이다. 무대 하나하나 설렌다. 콘서트에서 얻은 좋은 에너지를 돌려주겠다"고 컴백 소회를 이야기했다.신보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담았다.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전곡 작업했으며, 여름 감성의 노래부터 열정적인 곡까지 8트랙이 수록됐다.창빈은 전작과의 차별화를 묻자 "지금까지의 타이틀곡과 다르게 칠하다. 앨범의 이것저것 잘한다는 자신감을 담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말했다.타이틀곡 선정 이유에 대해 "독특한 사운드가 있다. 조금 단조롭게 '디스 앤드 댓'이라는 가사를 반복적으로 들리면 끌린다. 이 곡을 작업하면서 '훅'이 잘 나왔고, 저희도 흥얼거리면서 춤을 추게 된다. 멤버들도 이 곡을 좋아하지 않을까 했고, 멤버들이 좋아해줘서 확신이 섰다"고 말했다.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새 미니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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