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용병출신 지휘관 ‘알프레드 프레데릭’ 추가

1 week ago 8

‘창세기전 모바일’ ‘알프레드 프레데릭’

‘창세기전 모바일’ ‘알프레드 프레데릭’ <자료제공=라인게임즈>

용병대장 출신의 유능한 지휘관 ‘알프레드 프레데릭’이 추가됐다.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19일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알프레드 프레데릭’ 추가를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추가된 ‘알프레드 프레데릭’은 로우엔의 영주이자 흑태자 이후 최고의 성군으로 게이시르 제국 최초로 화승총을 보급해 군 현대화를 이끈 용병 대장 출신의 유능한 지휘관이라는 설정을 지녔다.

전투 시 초필살기는 ‘이극쌍연무’로 단일 대상을 공격할 때 후방 적에게도 피해를 가한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흑염’을 장착하면 무기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 모바일’의 경우 2주에 한 번씩 캐릭터를 추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추가된 ‘알프레드 프레데릭’의 경우에도 이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알프레드 프레데릭’은 원작 ‘창세기전’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서풍의 광시곡’ 신규 스토리 9장 ‘리브레빌의 영주’도 공개했다.

또한 메인 스토리 51장에 ‘어려움’ 난이도를 추가했으며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은 시즌 34에 돌입했다.

라인게임즈는 다음달 2일까지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

‘캐릭터 소환권 100개’와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포인트 수집 이벤트’가 진행된다.

‘몬스터 토벌 이벤트’를 진행, ‘전설 방어구’와 ‘금빛 룬 상자’, ‘개조석’ 등을 지급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