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현아 인터넷주소정책팀 주임연구원(사진)이 유엔 인터넷거버넌스포럼(IGF) 다자간자문위원회(MAG) 위원으로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IGF는 정부와 민간 등이 모여 글로벌 인터넷 공공정책을 논의하는 유엔 산하 국제회의다. MAG는 IGF의 의제와 프로그램 구성 등 회의 운영 전반에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현아 인터넷주소정책팀 주임연구원(사진)이 유엔 인터넷거버넌스포럼(IGF) 다자간자문위원회(MAG) 위원으로 뽑혔다고 26일 밝혔다.
IGF는 정부와 민간 등이 모여 글로벌 인터넷 공공정책을 논의하는 유엔 산하 국제회의다. MAG는 IGF의 의제와 프로그램 구성 등 회의 운영 전반에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영애 기자 0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