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의 스테디셀러 모바일게임 ‘소울 스트라이크’가 지난 17일 출시 2주년을 맞았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유명 지식재산권(IP)과의 협업을 통해 컴투스홀딩스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컴투스홀딩스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인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지난 24년 1월 출시된 ‘소울 스트라이크’는 빠른 성장 쾌감과 화려한 스킬 연출로 출시 직후부터 글로벌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요소도 차별화 요소로 작용해 인기에 기여했다.
이에 힘입어 출시 100일도 안 된 시점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매출 약 200억원, 7개월 차에는 300억원을 돌파했다. 강력한 동료, 스킬, 유물, 펫 등을 꾸준하게 선보였으며 ‘던전 및 도전 콘텐츠’,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쉘터’ 등도 확장해왔다.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신규 콘텐츠를 비롯해 역대급 이벤트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울 스트라이크’가 꾸준한 사랑받아온 데에는 다양한 글로벌 IP들과의 컬래버레이션도 큰 역할을 했다. 컴투스 그룹의 대표 IP ‘제노니아’,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강철의 연금술사 BROTHERHOOD’, ‘개구리 중사 케로로’, ‘나 혼자 만렙 뉴비’ 등 다양한 인기 IP와의 만남이 이어졌다.
최근에는 대세 걸밴드 QWER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QWER 멤버들이 신화 등급 동료로 등장하며 대표곡 ‘눈물참기’를 신화 스킬로 선보였다. 멤버들의 별명을 모티브로 한 유일 등급 펫 5종과 ‘QWERx소크 콜라보 앨범’ 유물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소울 스트라이크’와 QWER의 시너지는 실제 수치로도 확인된다. 컬래버 이후 3주 간 ‘소울 스트라이크’의 일간 활성 이용자(DAU)는 직전 동기 대비 192% 증가했으며 신규 이용자수는 348% 증가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올해도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호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근에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이용자의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게임을 개선하겠다고 공지하기도 했다. 실제 원클릭 일괄 소탕, 등반형 던전 개선, 오프라인 재화 사용 개선 등이 2주년 업데이트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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