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QWER 컬래버 인기에 내년 2월까지 기간 연장
- 임영택
- 입력 : 2025.12.29 11:32:09
컴투스홀딩스는 방치형 RPG ‘소울 스트라이크’에서 진행 중인 QWER 컬래버레이션을 내년 2월 25일까지 연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올 한해 다양한 캐릭터, 웹툰 IP 등과 컬래버를 진행한 소울 스트라이크에서 컬래버 기간을 연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지난 달부터 방치형 RPG ‘소울 스트라이크’와 QWER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쵸단(드럼) ▲마젠타(베이스) ▲히나(기타) ▲시연(보컬) 등 QWER 멤버 4명의 특징을 살린 귀여운 캐릭터를 선보였으며 QWER의 대표곡 ‘눈물참기’를 소재로 삼은 스킬과 그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유물도 함께 추가했다.
이번 컬래버 연장의 배경에는 QWER의 팬덤인 ‘바위게’의 활약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컴투스홀딩스에 따르면 QWER과 컬래버 이후 11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소울 스트라이크’의 일간 활성 이용자(DAU)는 직전 동기 대비 192% 증가했으며 신규 이용자 수 또한 348% 증가했다.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지역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이번 QWER 컬래버 기간 중 신규 이용자가 눈에 띄게 늘어난 지역은 대만과 태국이며 같은 기간 ARPDAU(활동 사용자당 평균 수익)는 일본이 가장 높아 글로벌 전체 평균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치을 기록했다.
컴투스홀딩스는 QWER의 아시아 지역 인기가 크게 작용한 결과로 풀이했다. 최근 QWER은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5 Asia Artist Awards)’에서 AAA 베스트 밴드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글로벌 입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개발팀도 개발자 노트를 통해 QWER 컬래버를 향한 뜨거운 열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추가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예고했다. 개발팀은 “더 풍성한 QWER 컬래버 콘텐츠와 보상을 1월 중순 업데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현재 개발 중에 있다”라며 “이미 1차 컬래버를 경험했다면 더욱 강력한 ‘성장 도파민 샤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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