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가 오는 11일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양사는 트위터, 디스코드 등 공식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씰M 온 크로쓰’의 사전 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씰M 온 크로쓰’는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씰(Seal)’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원작 특유의 감성과 캐릭터성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시스템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넥써쓰의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CROSS)’를 적용해 차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씰M 온 크로쓰’를 1분기 중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보상 구조를 제공함과 동시에 ‘씰M’만의 독특한 매력을 보다 넓은 글로벌 이용자층에 선보일 계획이다.
◆ ‘배틀그라운드’, 카카오프렌즈와 협업…컬래버 굿즈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들이 만나 서로 다른 팬덤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형 컬래버레이션으로 기획됐다.
‘배틀그라운드’ 특유의 세계관과 상징적인 요소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에 접목해 게임 팬과 캐릭터 팬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협업 굿즈는 총 12종으로 구성되며 춘식이와 라이언 등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아이템인 3레벨 헬멧, 프라이팬, 낙하산 등을 착용하거나 활용한 모습으로 재해석됐다.
중형 인형과 키링 인형을 비롯해 LED 피규어, 머그컵, 먼지털이, 차량용 송풍구 피규어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라인업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굿즈는 온·오프라인 통합 방식으로 판매된다.
오프라인에서는 펍지 성수를 비롯해 전국 카카오프렌즈 직영 스토어, 대리점, 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이번 협업을 테마로 한 VMD(비주얼 머천다이징)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굿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배틀그라운드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컬래버레이션 굿즈 또는 오프라인 매장을 인증하는 이벤트와 ‘배그와 만난 춘식이 또는 라이언’을 주제로 한 삼행시 댓글 작성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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